3월, 2019의 게시물 표시

008 누에콩

누에콩    보통 누에콩이라고 부르는 비키아 파바는 잠두라고도 불리운다.  흔히 먹는 콩 가운데 가장 크며, 신세계의 발견 이전까지 유럽에 알려진 유일한 콩이다. 가장 이른 시기에 재배된 식물 가운데 하나다 그리고  누에콩은 서아시아 또는 중앙아시아에서 기인한 것이 분명하다 . BC 3000년 무력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중해 지역 유적에서  비교적 큰 재배 형태의 콩이   발견되었다. 크기가 여러 가지 인데, 가장 큰 것은 지중해 지역에서 AD 500년 무렵에 개발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이 세계 최대의 생산국이다.  누에콩은 이례적으로 두껍고 질긴 씨껍질을 가지고 있는데, 초록색의 풋콩이든 딱딱한 말린 콩이든 고기 맛이 나는 태반엽에서 이껍질을 제거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알칼리성 물에 넣고 데치면 씨껍질이 물러지면서 헐렁해진다.  이집트에서는 다 자란 콩을 무를 떄까지 삶은 다음 소금, 레몬주스, 기름, 마늘 따위로 풍미한 '풀 메다메스'라는 인기 있는 요리로 만든다. 다 자란 누에콩을 싹을 틔운 다음 끓여서 수프로 만들기도 한다.  단뱍질과 수용성 섬유질의 주원료인 잠두콩은 포화 지방이 없으므로 다이어트에도 매우 효과적이며, 무엇보다 맛도 좋다. <누에콩 중독>  선천적으로 특정 효소가 결핍된 사람이 누에콩을 먹으면 누에콩 중독이라는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대부분의 희생자는 남부 지중해 지역 및 중동 지역에 살고 있거나 그 부모가 그 지역 출신 어린이들이다. 이들이 누에콩이나 누에콩 꽃가루 속에 들어 있는 두 가지 특이한 아미노산 친척들 (비신과 콘비신)과 접촉하면 인체가 이화학물질을 적혈구 세포를 손상하는 형태로 대사하여 때로는 목숨을 앗아 갈 수 도 있는 치명적인 빈혈증을 야기한다. 한편 이효소의 결핍은 적혈구 속의 말라리아 기생충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따라서 말라리아가 통제되기 이전까지는 유리한 유...

028 『 파페포포 투게더 』

『 파페포포 투게더 』 누군가가 나를 위해  감기에 걸리면 어지럽고 콧물이 나와 무척 귀찮지만 누군가가 나주 먼 곳에서 나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은 오히려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감기와 사람이 가끔은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저리게 다가온다는 거다. 나를 기억할 수 있나요?  당신과 헤어지기 전에 머리칼 몇 가닥을 몰해 뽑아 일기장에 보관해 두었어요. 많은 시간이 흘러 당신이 너무 보고 싶을 때 머리칼 몇 가닥으로 당신을 복제한다면, 나를 기억해낼 수 있을까요? 실수를 좀 하더라도.  사람들이 잘 넘어지고, 부딪치고, 실수투성이인 나의 단점들을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완벽하고 빈틈없는 모습보다는 완전하지 못하더라도, 실수를 좀 하더라도 인간적인 모습을 더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실수를 좀 하더라도 괜찮아 좋은 사람이 꼭 훌륭할 필요는 없으니까. 잊지마…….  네 마음이 가짜면 그의 마음도 가짜란 걸 잊지마. 그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  그 사람은 정말 아낀다면 그에게 가장 소중한 걸 지켜줘야 한다는 걸 잊으면 안 돼. 연습  가벼워져야 한다. 날고 싶다면 깃털처럼 가벼워져야 한다. 바람에 맞서지 말고, 거부하지도 말고, 내 몸을 자연스레 맡겨야 한다.  무겁다고 생각하면 버려야 한다. 버렸다고 생각한 것보다 한참 더 버려야 한다. 내 안은 항상 많이 버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버린게 아닌 잠시 놓아둔 것.  정말로 날고 싶다면 버리는 연습을 하자 이내 늙어 하늘로 날 때 맘 편히 갈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하나 씩, 둘 씩 내 것을 버리는 연습을 하자 원래 그것은 내 것이 아니었으므로……. 진짜 바보 같은 사람  바보 같은 사람을 대하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

027 토머스 카라일

이제 여기 날이 밝았다. 또 하루의 푸른 날이 그대 오늘 하루를 헛되이 흘러가게 할 것인가 오늘 새로운 날은 영원으로부터 태어나고 밤이 오면, 다시 영원 속으로 돌아갈 것이다. 어느 누구도 오늘을 미리 본 적은 없으며 곧, 그리고 영원히 오늘은 우리로부터 사라지고 만다. 여기 날이 밝았다. 또 하루 푸른 날이 그대 오늘 하루를 헛되이 흘러가게 할 것인가. -토머스 카라일-

026 유다경전 디아스포

유다경전 디아스포 승자는 언제나 계획을 갖고 있지만 패자는 얹나 변명을 갖고 있다. 승자는 모든 문제에서 답을 찾아내지만 패자는 모든 잡에서 문제를 찾아낸다. 승자는 어렵겠지만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패자는 가능하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한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뒤를 본다. 승자는 패자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지만 늘 바쁘다고 말한다.

025 동화 Fairy Tale

옛날에 한 아이가 있어 날마다 내일은 오늘과 다르리라 기대하며 살았습니다.

024 뿌리 깊은 나무

뿌리 깊은 나무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못 보리라. 고개 숙이지 마라. 머리를 언제나 높이 두라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라 나는 눈과 과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지다. 고통의 뒷맛이 없으면 진정한 쾌락은 거의 없다 불구자라 할지라도 노력하면 된다. 아름다움은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 그대가 정말 불행할 때 세상에서 그대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그대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한 삶은 헛되지 않으리라. 세상에는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여지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헬렌켈러-

023 뿌리깊은 희망

뿌리깊은 희망  이룩할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수 없는 적과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도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돈키호테 '희망가'-

022 『 에너지 버스 』

『 에너지 버스 』 인생의 뜻하지 않은 일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그 모든 것 또한,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었던 것인지 모른다. 당신에게 보이는 진실은 무엇인가? ‘세상이 온통 한통속이 돼서 나를 괴롭히지 못해 안달이야!’ 혹은 ‘이렇게 스릴 있는 세상은 참 살만한 곳이야.’ 견디기 힘든 시련에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 고독해질 때, 그런 때……. 당신은 무엇을 떠올리는가? 압박해오는 현실, 암담한 미래, 꼬여버린 운동화 끈, 그걸 풀 사람은 우리 자신뿐이다. 당신 안의 ‘열정’이라는 심장박동은 지금도 계속 신호를 보낸다. 당신이 알아차려주기를 기다리며, 뚜뚜…뚜뚜…뚜뚜…. 공격하고 있는 동안에는, 내 골대에서의 실점을 염려할 이유가 없다. 당신이 머리 아픈 건, 머리가 아프다는 데 집중하기 때문이다. 당신 버스의 핸들은 누가 잡고 있는가? 혹시 당신이 ‘운명’이라고 믿고 있는 낯선 존재는 아닌가? Rule # 1 당신의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인생이란 원래 단순합니다. 마치 동화 속 이야기들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스스로 인생을 복잡하고 알 수 없는 것이라고 규정해 놓고, 정작 진실을 보지 못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진실은 아주 간단한 교훈 속에 담겨 있게 마련입니다. 진실에 가까이 갈수록 표현은 단순해집니다. 그러니 동화하고 해서 이 책을 하찮게 여기지는 말아 주세요. 이 책을 읽는 당신도 곧 알게 될 것입니다. 아주 쉽고 단순한 내용 같지만 이 안엔 우리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답니다.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동화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랬다. 이것은 당신의 ‘에너지 버스’입니다. 당신이 바로 이 버스의 운전사지요. 이 버스를 몰고, 당신은 어디든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어요. “Yes!", “Yes!", “Yes!" 영화 의 한 장면 속? 디즈니랜드? 북극? 어디로든 갈 수 있어요. 당신의 버스에게 말하세요. 진정으로 가고 싶은...

021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우리의 아침을 앗아가는 것들 아침 형 인간은 자연의 리듬이다. 야행성 생활이 정신과 건강을 망친다. 야행성 인간에서 아침 형 인간으로 야행성 생활 벗어나기 ■ 습관성 저녁 활동을 과감히 바꿔라. 습관적인 야근, 상습적인 음주는 불규칙한 야행성 생활을 만드는 원흉이다. 아무리 취지가 좋다 해도 지나친 취미생활은 억제해야 한다. 공부나 자기계발은 아침시간을 활용하라. 중독성이 강한 저녁 활동(도박, 게임, 술 등)은 당장 끊어야 한다. ■ 건강을 체크하라 젊은 나이라면, 가벼운 질병에 대한 자연 치유력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 중년 이후로 하면, 힘들어하는 몸을 인정하고 검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 밤 9시 이전에 집에 들어가라. 집을 나서는 시간이 정해져 있듯이 들어가는 시간도 정확해야 하다. 9시 이후에는 아무 것도 먹지 말고, 가벼운 목욕과 독서를 하는 것이 좋다. ■ 잠과 친해져라. 잠을 극복하는 것은 배고픔을 극복하려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일이다. 효과적인 활동을 위해 충분한 수면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각인시켜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정하고 충분히 자야 한다. ■ 수면 시간은 오후11시부터 오전5시를 기준으로 정하라. 외부환경과 인체의 리듬을 고려한 ‘11시∼5시 수면’을 취하라. 불가피한 경우라 해도 11시 이전에 잠들고, 5시 이전에 일어나야 한다. ■ 주변에 꾸준히 알리고 각인시켜라. 자심의 다짐과 계획을 만나는 사람마다 알리고 협조를 구하라. 일방적 협조보다는 상대로 하여금 동참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저녁 술자리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 불가피한 술자리라 해도 1차까지만 참석해라. ■ 저녁운동을 하라. 아침에는 가벼운 운동, 저녁에는 땀 흘리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택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간단하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달리기, 줄넘기 등)을 택하라. 운동은 노동이 아니다. 고통스러워 억지로 하게 되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아침에 깨어...

020 『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

『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 왜 읽어야 하는가?  책은 눈이다. 그것도 감겨있는 눈이 아니라, 늘 뜬 눈이다. 감고 있어서는 보지 못하며, 보지 못하면 알지 못한다. 당연히, 알지 못하면 참된 것이 무엇인지 모르게 된다. 나는 예수의 기적을 다른 관점에서 해석한다. 불경하게도, 진짜 눈을 뜨게 해준 것이 아니라, 무지한 대중을 앎의 세계로 이끈 삶을 신화화한 것이라 여기는 것이다. 오늘은 눈멀게 하는 시대가. 디지털 혁명으로 일어나는 영상 문화의 압도적 위세 때문이다.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책을 읽자고 하는 것은 결국 기적을 꿈꾸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는 지금 예수 시대의 재현을 꿈꾸고 있다.  편안한 자세로 책을 읽다가 퍼뜩 정신 들 때가 왕왕 있다. 책 좀 읽었다고 벌써 건방져 져서 글쓴이의 고뇌를 가벼이 여기는 것이 아닌가 싶어질 때다. 그럴 적에는 책을 잠시 덮어 놓고 마음을 다스린다. 알면 읽을 필요가 없지 않은가. 몰라서 배우려 읽는 것이다. 그렇다면 태도부터 달라져야 한다. 물론, 모든 책을 진지하게 읽을 필요는 없다. 삶의 청량제 같은 책도 있는 법이고, 그런 유의 책은 편안하게 읽어도 된다. 그렇지만, 그런 예외가 너무 익숙해져 옛사람들이 책 읽을 적에 갖추었던 태도를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 참된 것을 얻고자 하면 외줄을 타는 광대처럼, 마치 칼이 등 뒤에 있는 듯한 긴장감으로 읽어야 한다. 아, 언젠가 나는 그 경지에 이를 수 있을까.  영화를 보다 혀를 내두른 적이 한두 번 아니다. 쏟아 붓는 돈을 생각하면 대중성을 추구 할 수밖에 없다. 딸린 식구도 많다. 아무리 분업화하고 전문화 했더라고 두루 챙겨야 한다. 누군가 영화감독이 공사판 감독과 다를 바 없다. 말한 적이 있는데, 수긍이 간다. 감독이 받아야 할 압박과 중압감은 상상을 넘어설 듯싶다. 그럼에도 주제와 내용을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것을 보면, 존경심마저 일어난다. 말이 좋아 대중성...

019 『 사랑하기 때문에 』

『 사랑하기 때문에 』 ■ 현실의 부당함을, 현실이 인간의 갈망․욕구․꿈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이해시키는데 소설만한 것은 없다. -마리오 바르가스 료사- ■ 우리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교차로들에 신호등이 없다는 사실에 익숙해져야 한다. -어니스트 허밍웨이- ■ 사랑할 때처럼 고통에 무방비 상태인 때는 없다. -G.프로이트- ■ 인생은 두려움을 엮어서 만든 목골이다. -비요크- ■ 휘발류통과 성냥을 꿈꾸던 소녀 -스티에스 하숀의 소설제목- ■ 거울을 들여다보는 동안 부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거울을 부술 게 아니라 당신 자신을 바꿔야 한다. -익명- ■ 밤을 통과하지 않고는 새벽에 이를 수 없다. -칼릴 지브란- ■ 사랑한다는 것은 정체를 알 수도 없고, 결코 채워줄 수도 없는 상대의 고독을 어루만지는 것이다. -크리스티앙 보뱅- ■ 내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그가 왔다. 그가 오면서, 내 두려움은 작아졌다. -에밀리 디킨슨- ■ 불가능한 꿈을 꾸다. 출발의 우수를 떠메다. 가능의 열병에 시달리다. 아무도 떠나지 않는 곳으로 떠나다 -자크브렐- ■ 시련에 직면한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뿐이다. 1) 맞서 싸우거나 2)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3) 달아나거나 -앙리 라보리- ■ 무엇이든 유년기가 보인다. 우리가 말을 하는 게 아니다. 말이 우리에게 얘기를 건다. -비톨트 곰브로비치- ■ 인생의 바퀴는 너무 빨리 돌기 때문에 아무도 오랫동안 서있을 수 없다. 그리고 결국 출발점으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스티븐 킹- ■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미래가 우리 안에 살고 있을 때가 있다. 우리가 거짓말이라 생각하고 내뱉는 말들이 사실은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 때도 있다. -마르셀 푸루스트- ■ 추억들이 있다. 누군가 추억들에 전기를 통하게 만들어 내 눈썹에 연결해놓았다. 추억을 떠올리기 무섭게 두 눈에 불이 붙는...

018 『 Do it 7 』 『 Don't it 7 』

『 Do it 7 』 1. 맺고 끊음을 분명히 한다. 2. 사소한 말에 정성을 기울인다. 3. 장점부터 말한다. 4. 승자처럼 말한다. 5. 끼어들 때와 침묵할 때를 구분한다. 6. 근사한 자기소개 문장을 만들어 둔다. 7. 먼저 말문을 연다.  Do it … 1 맺고 끊음을 분명히 한다.  말을 하다가 마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말은 서술어가 맨 뒤에 오기 때문에 끝맺음을 분명히 해야 한다. 그래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 “설렁탕이 좋은데…….”보다는 “설렁탕!”이라고 말의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해야 대화를 통해 행운을 부를 수 있다.  Do it … 2 사소한 말에 정성을 기울인다.  작고 사소한 말을 놓치지 않고 새겨들으면 사업 아이디어나 인생의 길잡이를 찾을 수 있다.  1931년 출생의 다카하라 게이치로 씨는 일본의 여성들과 어머니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생리대와 기저귀를 생산하는 기업인 유니참의 창업자이다. 그녀는 자신의 저서 <계속하는 힘>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 반에서 3등을 해 의기 양양하게 집으로 돌아갔는데, 어머니가 “최고는 아니구나?”라고 한 말을 깊이 새겨들어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자’는 좌우명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31세 때 미국의 슈퍼마켓에서 생리용 티슈를 발견하고 일분에서 이쪽 분야를 개척해 보겠다는 결심을 한 후 결국 최고가 되었다고 한다. 사소한 말을 귀담아 듣고 사소한 것을 열심히 보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  Do it … 3 장점부터 말한다.  사람은 상대편이 자신의 장점을 인정해 주면 마음이 열린다. 화를 내다가도 칭찬을 들으면 머쓱해 하만서 마음이 열린다. 대성 그룹 창업자 자녀들은 어머니 여귀옥 여사에 대해 “살면서 수도 없이 많은 고비를 넘겼지만, 어머니는 아버지와 저희 형제자매들에게 단 한번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