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 구성과 간략한 해석 (입문)
타로카드 구성과 간략한 해석 (입문) 제가 타로카드를 시작한 것은 말을 잘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 때가 23살 군대를 막 전역 한 시기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저는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였고 다른사람과의 공감을 형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30대가 된 지금도 다른 사람의 공감을 형성하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 저는 20대와는 다른 마음으로 타로카드를 다시 공부하려 합니다. 이글이 타로카드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타로 카드는 다음과 같이 총 78장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major card : 총 22장. 번호가 0부터 21번까지 붙어 있으며, 이것만으로도 타로 카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제가 타로를 배울 때는 22장만을 사용해서 점을 보았습니다. 각각의 카드가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카드 였고 처음부터 78장을 다 외우자니 막막 했었고 22장은 외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2장을 외우는 데도 몇달을 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많이 까먹어서 다시 외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지만요. 아무튼 22장 가지고 계속 타로점을 보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는 시기가 다가오고 그 이후에 타로를 배우는 속도가 가속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② minor card : 총 56장. cups, wands, sword, pentacle의 네 가지 종류입니다. 각각이 14장씩의 카드로 구성됩니다. (14*4=56) minor(=작은, 중요치 않은)라는 이름 때문에, 중요치 않은 카드라고 보아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minor 카드가 훨씬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minor 카드만으로 카드 점을 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메이저 타로카드를 보게되면 The fool과 The magician 카드가 가장 많이 떠 오름니다. fool카드의 경우 방항자 여행의 시작 여행자가 여행을 시작 하듯 우리도 여행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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