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타로 2019/01/06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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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SUN 1. 지팡이 5   (Wands 5) 2.  ⅩⅧ   태양  (The Sun) 3. 컵 2 (Cups 2)  그 동안 있었던 당신의 사회적이 대립적인 문제들을 피하지 말고 이제는 직면해야 할 때이다. 지금까지 당신이 해왔던 긍정적인 행동으로 인해 이미 당신의 문제들은 좋은 길로 나아가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이어왔던 관계가 아주 좋은 관계로 전환되어 더욱 오랬동안 지속되는 관계로 변화할 계기가 만들어질 것이다.

오늘의 타로 2019/01/05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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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 SAT 1. 술잔 3   (Cups 3) 2.  Ⅵ  연인  (The Lover) 3. 검 5 (Swords 5)  오늘은 가까운 사람들과 함꼐 기쁨을 나누어 보는 것이 어떨까? 당신의 주위의 사람들로 부터 좋은 일이 일어 날 수 있다. 다른 사람들로 부터 당신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생각에 주의하는것이 좋다. 

오늘의 타로 2019/01/04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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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FRI 1.  ⅩⅩ   세계  (The World) 2.  검  5  (Swords 5) 3.  지팡이  5  (Wands 5) 그동한 힘들었던 일이 끝이 난다. 이젠 휴식을 취할 때이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그동안 살아 왔던 삶이 자신을 위한 것이 었는지 생각해볼 때이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게 되면 좀 더 조화로운 삶을 살아 갈 수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의 갇힌 삶에서 벗어 나라 열린 마음으로 당신의 문제를 해결해 보아야 할 때이다.

013 Book report 행운의 절반 친구

『  행운의 절반  친구  』  “행운의 절반은 나의 노력으로부터 오고, 행운의 다른 절반은 친구로부터 온다!”  나는 나에게 정직한가.  정직하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한다는 의미…….  3초만, 말을 하기 전에 3초만 그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외로움은 순수함을 잃어버린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것인지도 모른다. 모든 것을 저울 위에 올려놓고 따지고 계산하는데 익숙한 우리들이…….  나는 어떤 사람일가.  가만히 앉아서 누군가가 다가와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은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것은 경험해보지 못했던 세상을 향해 다가서는 것과 같다.  “사람은 볶기 전의 원두와 같은 존재야. 저마다의 영혼에 그윽한 향기를 품고 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화학반응이 필요하지. 그래서 볶는 과정이 필요한 거야. 어울리면서 서로의 향을 발산하는 거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다른 사람들이 품은 향기를 불러내는데 필요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네. 언어는 마법의 힘을 지니고 있지. 우리가 언어를 좋은 일에 쓰면, 듣는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네. 그뿐이 아니지, 우리 자신의 삶도 영향을 받게 돼.”  긍정적인 말은 자주 할수록 좋다. 친구에게 힘을 주고, 그 친구의 격려가 다시 돌아오니까.  숨어 있던 재능과 감성의 친구들이 발견해 발현시켜 준다. 칭찬과 격려, 때로는 경쟁을 통하여…….  “좋은 친구 사이가 되려면 상대방에게 오감을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네.”  “오감으로 듣는다는 것은,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이지. 마음을 열고 오감으로 집중해야 한다는 거야. 그래야  공감할 수 있다는 의미네. 공감하고 소통해야 비로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뜻이지.” ...

012 Book report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 가지  우리에게 남겨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우리가 미리 생각하고 꼭 해야 할 일을 찾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지금 사랑한다고 외쳐보세요! 마음을 여세요. 행복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첫 번째 할 일 : 사랑에 송두리째 걸어보기  글을 이제 막 깨우친 어린아이가 그것을 한 글자씩 읽었다. 창문 밖으로 바라보던 아이들이 목청 높여 따라 읽는 소리가 메아리처럼 울려 퍼졌다. “수.란.사.랑.해.”  사랑에 전부를 걸어 보세요. 설령 그것이 슬픔을 가져 오더라도……. 그러나 그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을 완전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입니다. 두 번째 할 일 : 소중한 친구 만들기  세상은 변하게 마련이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친구가 힘들어 할 때 두 손을 내밀어 잡아주는 것. 바로 속 깊은 우정입니다. 세 번째 할 일 : 은사님 찾아뵙기  “내가 서운해 한다고 생각하니? 아니란다. 내일 학생들한테 말해줘야겠다. 자랑스러운 선배가 학교에 다녀갔다고 해야지. 페이샤.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길 바란다. 부디 행복하고…….”  그 시절, 기억 속의 선생님이 떠오르나요. 머뭇거리지 마세요. 그분을 찾아보세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 보세요. 지금 당신의 모습을 보여드리세요. 그것만으로도 선생님은 흡족해하실 겁니다. 지금의 당신은 선생님의 작품이니까요. 선생님께 당신이란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드리세요. 네 번째 할 일 : 부모님 발 닦아드리기  세상에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옷을 더 껴입으라고, 조심하라고 늘 끊임없이 부탁하죠. 당신은 짜증스럽지만 따뜻함도 느낍니다. 돈이 없을 때, 그는 항상 돈 버는 일이 쉽지 않다면 당신을 훈계합니다. 그러면서도 당신에게 돈을 쥐어줍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부모라고 부릅니다. 부모님의 또 다른 이...

011 Book report 남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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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란 남자란  처음 알았을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끔직한 존재랍니다. 터무니없이 똥고집이나 부리고 자신의 감정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진짜 강한게 뭔지 모르면서 크기와 모양에 집착하죠. 날 때부터 질투와 의심 투성이 에다 막상 관계를 맺을 때는 움츠러들고 한 여자에게 매이는 걸 회피하려고 뭔 짓이든 하잖아요. 세 살 버릇, 어른 된다고 없어지나요? 글쎄, 아닐걸요. 워낙 사내들은 미덥지 목하고 얼빠졌어, 실은 전혀 똑똑치 않거든. 그러니 남자들과 잘 지내려면, 골치 아프죠. 물론, 마악 사랑이 시작되면 내리막길 경고판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땐 ‘귀엽군. ‘독특해’ 하고 감싸주면서 그 쓸데없는 취미까지 이해하려들죠. 최대한 ‘좋은 시간’을 합께 보내자면서 바보 같은 놀이에 맞장구치며 당신은 탄력적인 관계를 위해기를 쓸 겁니다. 속으론 이렇게 뇌까리겠지. ‘위험해 , 위험하다니깐! 방심하면 안 돼! 방심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당신은 듣지 못하고, 들으려 하지고 않을걸. 왠지 불길한 일이 일어날 듯한 직감은 믿지 않아. 외려 밀려드는 꿈을 그에게 맡긴 채 사랑의 순교자가 되어버리지. 그러다 급기야는 곤두박질치죠. 아~~~~~~악! 또 야! “뜨악!” 악몽 같은 일이 또 일어난 걸 믿지 못하겠죠. 그 밥맛없는 애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보란 듯이 자랑하겠죠. 그 밥맛없는 애는 잘 먹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이고, 어디 상상이나 했나요. 됐네, 난 그렇게 안 살 거야. 틀림없이 당신 기분은 시궁창에 빠진 듯 더러울걸. 남자라니, 우웩! 쓸모없는 놈들. 그렇다면 종교에 귀의하고 채식하며 펑퍼짐한 속옷을 입은 채 순결하게 사는 것만이 행복일까? 아니, 그건 아닐 거야. 당신도 알고 있죠, 어떻게 살게 될지. 때가 되면 두 생명체가 만나는 것이 자연의 섭리.

040 Matlab 연습문제

연습문제 x=linspace(-5,5,100) y=exp(-0.2.*x).*cos(2.*x)-0.15.*(x.^2)+1 plot(x,y) p=@(x ) exp(-0.2*x)*cos(2*x)-0.15*(x^2)+1 f=[fzero(p,-4),fzero(p,-2),fzero(p,-1),fzero(p,1),fzero(p,2),fzero(p,3)]